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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유근기 군수가 6월 2일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는 <2021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총 7개 분야(주민생활 편익 확대, 행정효율성 제고, 공동체 역량증진, 분권자치 강화, 지역활력 증대, 미래개척, 코로나19 대응)로 진행됐다. 유근기 군수는 창의교육 정책 추진 성과가 돋보여 행정효율성 제고 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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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성군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
민선 6기와 7기를 연임하고 있는 유근기 군수는 민선 7기 들어 핵심 시책으로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주민들이 교육 때문에 지역을 떠나지 않고, 도시로 갔던 젊은이들이 곡성의 교육이 좋아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이를 위해 모두가 학습에 참여하는 배움 중심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생태자원을 활용해 곡성군 전역을 자연 속 창의교육의 무대로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지역의 특화교육을 지속할 수 있도록 교육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눈에 띈다. 곡성군,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가 교육이라는 공통의 목표 아래 지역사회 교육 거버넌스를 구축에 나선 것이다. 그 결과는 전국 최초 민관학 교육협업기관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출범으로 가시화됐다. 재단은 현재 다양한 교육 주체들과 협력하며 다양한 교육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유근기 군수는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행복지수 1위 곡성군을 만들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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