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현창 위원장, "제1회 추경심사에서 날카로운 질의 이어가"에너지공과대 지역인재 배분 필요, 명량대첩 함께 싸운 지역민도 기억해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08  00:58: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이현창 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례)은 지난 3일과 4일 열린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제1회 추경예산 심사에서 효율적인 예산편성과 집행의 적정성에 관해 날카로운 질의를 쏟아내며 심도 있는 예산편성을 당부했다.

이현창 위원장은 에너지공과대 설립과 관련하여 “첫 업무보고 당시에도 우리지역에 있는 우수한 인재가 선발될 수 있어야 한다는 지역민의 요구가 있었다”며, “지역인재 배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도 함께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 이현창 위원장

또한, 관광문화체육국 예산 심사에서는 “시군 역사문화자원 발굴 및 교육 사업에 관한 시군공모 추진이 명확한 목표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빈틈없고 꼼꼼한 계획수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매년 해남·진도군과 함께 치르는 명량대첩축제에 대하여 “이순신장군에게만 너무 초점을 맞춰 당시 함께 싸운 우리 지역민들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여수·순천 10·19사건을 알리기 위한 다크투어 상품의 개발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지역민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때이니 만큼 한 푼의 예산이라도 미집행 되지 않게 빈틈없고 꼼꼼한 계획수립을 통해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한편, 경제관광문화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제1회 추경예산은 1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후, 16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