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 지리산 정원이 6월 전라남도 추천여행지로 선정되어 관광자원화된다.
김순호 군수는 7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지리산 정원, 구례수목원 등 적극적인 구례알리기를 당부했다.
| |
 |
|
| ▲ 구례 수목원 |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6월 도내 3개 추천여행지 중 1개로 선정 된 지리산 정원, 구례수목원 등에 대해 홍보를 지시하고 이어 신속집행 실적제고 노력,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홍보, 코로나19 방역관리 철저 등 군정 현안에 대해 꼼꼼한 운영도 강조했다.
지리산정원은 지리산 천혜의 자연자원을 보존·보전하고자 조성된 산림휴양·문화·체험·교육 중심의 남도 최대의 산림복합휴양 공간이다. 지리산 자락의 지초봉(해발 601m)을 중심으로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조성목적에 따라 각 사업장별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또한 구례군 광의면에 위치한 구례수목원은 54ha의 산림면적 곳곳에 힐링숲속 정원으로 아름답게 조성된 봄향기원, 겨울정원, 그늘정원, 외국화목원, 기후변화테마원, 자생식물원, 계류생태원, 전시온실 및 종자학습관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자생나무들과 꽃들로 식재되어 한층 더 돋보이는 이색적인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수목원 내에는 지금까지 1,148종 13만본의 식물을 식재 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지리산권과 남부내륙의 식물 유전자원을 수집·보전하고 있다. 특히, 목련(39종), 수국(93종), 비비추(69종)가 구례수목원 내 특화식물로 식재되어 지리산 야생화와 어우러진 이색적인 풍취를 자아내고 있어 산책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 |
 |
|
| ▲ 구례군 실과장 정책토론회 |
김순호 군수는 “추천여행지로 선정된 만큼 방문한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하고, 특히“청정지역 구례에 걸맞게 안전한 방문을 할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도 철저히 하라”고 주문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