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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전국 최우수’ 장애인복지관 선정 !!6개 평가영역 모두 최고등급인 A등급 받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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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09  01: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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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군수 김산)은 2020년도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남)이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3년마다 시행하는 사회복지시설 평가로서 전국 144개소 장애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시설 및 환경, 재정조직 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 연계 등 6개 영역으로 진행됐다.

   
   ▲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전국 최우수’ 장애인복지관 선정

평가 결과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6개 영역 모두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아 전국 장애인복지관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송의료재단 무안종합병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무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02년 12월 개관 이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인간존중의 장애인복지관’이라는 미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면서 이용인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군과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재가방문, 비대면 서비스 제공 등 이용인 중심의 복지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왔다.

김산 군수는 “무안군장애인복지관이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앞으로도 복지관이 장애인과 지역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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