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담양군, 지역균형뉴딜 사업 공모 1차 선정… 대국민 온라인 투표 진행 !!‘대나무 R&D 기반 구축 및 녹색환경 전환사업’ 온라인 투표, 발표 심사 통해 최종 선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09  20:41: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이 행정안전부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 공모 1차에 선정, 대국민 온라인 투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 공모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역의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혁신의 추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  담양군청

접수된 사업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담양의 ‘대나무 R&D 기반 구축 및 녹색환경 전환사업’을 포함한 40건의 사업이 최종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에서 맞붙게 된다.

최종 선정은 서면심사(50%)와 온라인 투표(50%), 발표 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대국민심사는 오는 10일부터~14일까지 진행한다.

군이 계획하고 있는 ‘대나무 R&D 기반 구축 및 녹색환경 전환사업’은 지역의 대표적 자원인 대나무를 6차 산업으로 육성,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2023년까지 총 152억을 투자해 대나무 신산업 클러스터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 공모 온라인투표 배너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나무의 체계적인 연구를 위한 연구시설 확충, 기후변화 대응식물로써 다양한 대나무자원 확보, 보존 및 관리와 다양한 대나무산업 기술 개발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군 관계자는 “대나무산업이 담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전국민 투표에 적극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