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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광주.전남지역 현장 순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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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10  00: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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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 수출 업체 현장 순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가운데), ㈜삼진지에프 방관혁 대표이사 (좌측), 김권형 지역본부장 (우측)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9일 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를 방문하여 올해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현안사항을 점검했다.

김사장은 “광주‧전남지역은 국민 식생활과 직결되는 배추, 마늘, 양파 등 채소류의 주산지며, 이를 비축‧보관하여 가격안정 및 수급조절을 현장에서 중추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좌측에서 4번째), 김권형 광주전남지역본부장(좌측에서 3번째)

아울러 ‟김, 전복, 김치, 파프리카 등 농수산식품 수출이 지난해와 비교하여 26%나 크게 증가한 것도 현장에 맞는 수출지원정책을 활발히 펼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하여 소비를 촉진하는데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사장은 전남 나주 김치 수출업체인 ㈜삼진지에프(대표이사 방관혁)을 방문하여 김치 수출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국내산 김치의 안전성 확보와 수출확대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 로컬푸드 직매장 현장 순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우측에서 2번째), 김권형 지역본부장 (좌측에서 1번째)

연이어 나주시의 ‘로컬푸드직매장 빛가람점’을 찾아서는 운영현황을 확인하고 직매장을 둘러본 뒤, “지역 먹거리 순환체계 구축 확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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