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노남수 위원장, "광주지하철2호선 운암(동림),용봉지역 연결지선 추가제안서 제출"내년 지하철 2호선 2단계공사에 운암(동림),용봉지역을 연결하는 지선추가 설계변경 강력히 요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11  22:35: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노남수 위원장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노남수위원장은 광주도시철도2호선 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에 참석하여 현재 진행중인 설계변경(안)에 북구 운암(동림)지역와 용봉지역을 연결하는 지선을 추가, 내년착공 2단계 공사에 포함해줄 것을 강력히 주장한 동시에 정식으로 제안서를 제출하였다.

이날 공청회에는 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 김권섭처장, 정봉현 나주몽 전남대 교수, 도시발전연구원 윤판 원장, 한국철도기술연구운 이준 팀장 등이 토론회에 앞서 주제발언을 하였으며, 도시철도건설본부측 안주현 공사부장, 최연홍 공사계획과장 등의 간부들과 나관웅 동아기술공사 이사 등 협력업체 임원들 그리고 각계각층의 지역주민들 약7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하면서 열띤 토론을 벌였다.

   
  ▲ 광주도시철도2호선 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 

노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서면서 “교통약자들과 어르신들, 광주의 미래를 위해서 지하철2호선에 찬성하지만, 시민의 혈세 약2조2천억원과 천문학적인 유지관리비용이 매년 투입되는 만큼 대중교통의 활성화와 국민안전, 환경영향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시행하여야 하고, 현재 2호선에 누락된 북구 운암(동림)지역과 용봉지역을 연결하는 지선을 2단계 공사설계에 추가해 줄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이어 노위원장은 “이 지역은 광주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하여 고속도로 진입관문으로써 중요한 입지를 담당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구 약10만여명이 운집하고 있는 교통중심도시로써 매일 아침저녁으로 상습적인 교통체증에 수많은 학생들과 주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내년 2단계 공사에는 이 부분을 정부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해서 꼭 반영하여 지하철 2호선 완공예정인 2024년말에는 우리 북구 주민들도 교통지옥에서 벗어나서 함께 혜택을 누릴수 있도록 해달라고 집행부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 노남수위원장, 광주지하철2호선 운암(동림),용봉지역 연결지선 추가제안서

그러면서 “광주에 현실로 볼때, 운암(동림),용봉지역을 다음 3호선에 반영한다고 말로는 하지만, 사실상 10년내에는 실현 불가능할 것이 뻔하다고 하면서, 이번 실시설계변경에 맞추어 수정해서라도 꼭 동시착공해야만 하고, 각 지역의 국회의원들과 광주시장(이용섭시장), 시의원들은 이 부분을 동시에 반영하면서 설계비 등을 절감하고 매년 수백억씩 들여서 운영하는 시내버스비용을 연계하여 효율적으로 절감할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서라도 지선추가 공사비용을 마련하면 될것이라고 주문하였다.

마지막으로 노위원장은 “선거때만 되면 자신이 일꾼이라고 하면서도 이렇게 중요한 공청회에는 지역 국회의원들이나 의원들이 한분도 보이지 않아 실망스럽고, 북구에서 시의장을 세분이나 배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운암(동림),용봉지역이 왜 빠졌는지 이제는 이해가 간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노위원장은 제19대때 무소속으로 대통령예비후보까지 출마한 이력의 소유자로 현재 광주전남기자클럽 상임고문을 맡고 있으며,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회 활동과 각종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가칭 노남수세계미래재단을 설립하여 광주발전과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각종 장학사업,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