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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유해 환경을 개선하여 청소년에게 건강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유해환경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5월 30일부터 오는 6월 18일까지 3주간 진행되는 집중 점검은 편의점 및 식당 등을 방문하여 19세미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의 부착 단속 및 배부, 청소년 신분증 진위 여부 등의 정보를 안내함과 동시에 청소년 유해환경 OUT 리플릿을 배부하여 19세 미만(2003년 1월 1일 이후 생) 청소년 보호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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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
더불어 코로나 19 상황에 맞춰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편의점,PC방 등)의 마스크 착용을 확인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사항도 점검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도 점검과 홍보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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