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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대신정보화마을, 달콤한 봄 향기 가득!딸기따기 체험행사, 딸기 따고, 증기기관차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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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27  17: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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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곡성읍에 있는 대신정보화마을에 달콤한 딸기 향내가 가득하다.

지난 16일부터 관광객들의 딸기따기 체험 행사가 한창인 때문이다.

대신정보화마을 딸기따기 체험행사는 딸기도 따서 먹고 담아도 갈 수 있고 무엇보다도 섬진강변의 깨끗한 공기와 자연을 벗 삼아 봄 향기를 흠뻑 들이킬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이다. 거기다 인근 섬진강기차마을도 즐길 수 있어 매년 체험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군 자료에 따르면 2010년도 유료체험객수 2,792명, 2011년도에는 3,082명이었던 것이 2012년도 5,053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딸기하우스에서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딸기를 마음껏 따서 먹고 제공해주는 팩에 담아가는 딸기따기 체험! 섬진강기차마을에서 추억의 증기기관차도 타고, 시골밥상 체험, 딸기 화분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22세기 약속의 땅 청정수도 곡성에서 5월 중순까지 진행되는 딸기따기 체험행사에 봄을 맞아 가족과, 친구와 함께 행복한 농촌체험의 추억을 만들어 가기 바란다.

딸기따기 체험행사는 대신정보화마을 홈페이지(http://daesin.invil.org/)를 통해 신청하거나 프로그램관리자 (010-6886-6341)에게 직접 전화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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