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고흥군,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 51.1%로, 전국에서 1등 !!전국 처음으로 전체 인구대비 50%를 넘어서며 집단면역에 한걸음 더 다가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20  17:01: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17일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백신 접종자가 32,645명을 넘어 인구수(63,922명) 대비 51.1%를 넘어서며 전국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26일 첫 백신 접종이후 112일 만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일선에서 접종에 협조해 주신 의료기관,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자원봉사자 그리고 공무원의 노력으로 만들어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  고흥군,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 51.1%로, 전국에서 1등

특히,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접종센터로 모셔오기 위해 예약과 수송까지도맡아서 적극행정을 펼친 읍면사무소 직원들과 백신홍보와 접종동의를 위해 수고하신 마을 이장·부녀회장 등의 협조와 노력이 아니면 절대 이룰 수 없는 결과였다.

또한, 접종 초기 부작용 논란과 공급량 부족 등으로 주춤했던 접종율은 최근 확진자들 사이에서도 백신을 접종한 이들만 감염되지 않는 사례가 늘어나며 군민들의 인식이 달라진 점 그리고 백신공급이 원활해지며 급상승하게 되었다.

   
 

군 관계자는 “접종계획에 따르면 하반기에는 초·중·고 교사와 종사자 그리고 60세 미만 일반시민이 대상”이라며 “예방접종을 통한 집단면역을 조기에 이루어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접종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