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용빈 의원, "장마철 대비 지난해 수해지역 복구 현장 점검"“조속한 복구 완료와 한층 강화된 기준에 맞춰 재난에 대비해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27  22:32: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갑, 대변인)은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해 지난해 사상 유례없는 폭우로 피해가 발생했던 피해현장을 방문해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이 의원은 26일 지난해 집중호우로 범람했던 광산구 평동천 복구현장을 방문해 제방 유실 복구상황을 점검하고, 소촌저수지의 범람과 유실로 피해를 입었던 소촌공단과 호남대학교 앞 친수공원에 있는 파크골프장과 다목적 체육시설의 피해 현장을 방문했다.

   
   ▲ 이용빈 의원, 장마철 대비 지난해 수해지역 복구 현장 점검

또한 급경사지 정비, 도시계획도로 개설, 하천 및 재해복구 현장 등을 둘러보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재해복구 사업들을 조속히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산구는 지난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영산강·황룡강이 범람하면서 농경지, 주택, 상가와 산업단지 내 기업들 등 수해지역 범위가 컸고, 100여억원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다. 현재는 피해복구를 위해 135억원이 투입되어 막바지 재해복구 사업이 진행중이다.

이용빈 의원은 “지난해부터 수해 현장 곳곳을 살피며 수해 복구 작업에 전력을 다한 시·구 공무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장마철만 되면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할지 노심초사할 지역주민들의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예측가능한 재난 대응책을 잘 세우고, 대응 태세를 강화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의원은 “또다시 같은 지역에서 반복된 수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면밀하게 준비하고 한층 높은 기준의 대비가 필요하다”면서 “수해 이전 상태로 복구보다는 강화된 재난 메뉴얼에 맞춰서 훨씬 더 완벽한 대응으로 홍수나 수재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피해복구 현장에는 광산구의회 박현석 부의장를 비롯해 윤혜영,박경신,공병철 구의원과 광산구청 이돈국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