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장흥군, 불법어구 근절 및 금어기 준수를 위한 자정 결의대회 실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28  00:59: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24일 장흥군 연안통발 어업인들이 불법어구 근절 및 금어기 준수를 위한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어장정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6월 21일부터 7월 20일까지 낚지 금어기가 시행됨에 따라, 장흥군 통발협회(협회장 윤정하)를 중심으로 낚지 통발어업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40여 명의 어업인이 참가했다.

   
   ▲  장흥군, 불법어구 근절 및 금어기 준수를 위한 자정 결의대회 실시

이번 행사는 통발 그물코 준수를 위해 불법어구 자진 반납을 결의하고, 자발적인 어장 정화에 나서 낙지 등 수산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개최됐으며, 장흥군 통발 어업인들은 그물코 기준을 위반한 통발 6만개를 반납했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장흥군 통발협회 윤정하 협회장은 “낙지 조업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통발 어업인들이 금어기를 맞아 어업질서를 지키고, 예로부터 청정어장인 득량만을 보호하기 위해 나서게 되었다”며 “어업인이 앞장서서 바다환경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장흥 연안은 중소벤처기업부에 장흥 청정해역 갯벌생태산업 특구로 지정된 청정어장으로, 산을 치지 않는 무산김 추진 등으로 패류와 낙지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어, 타 시군의 주낙 어선들까지 들어와서 조업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와 군, 어업인들이 불법어업 근절과 바다환경 보호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