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환경공단, "스마트헬멧"으로 안전사각지대 잡는다 !!광주제1하수처리장 6개월간 스마트헬멧 시범운영, 안전 강화 총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28  23:45: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강열)이 사업장 안전 강화를 위해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헬멧을 업무에 도입한다.

공단은 광주제1하수처리장을 스마트헬멧 시범운영 사업장으로 선정하고, 올해 말까지 6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다.

   
  ▲ 스마트헬멧 착용 현장점검

스마트헬멧은 캠을 통해 통제실 근무자가 실시간으로 순찰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고, 거리 제약 없이 음성통신을 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기반 신기술 헬멧이다.

이를 통해 순찰자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예상치 못한 긴급상황 발생시 영상 및 위치 확인 등이 가능해 위급 상황에 빠른 초동 대처가 가능하다.

공단은 특히 야간근무자가 혼자 시설 점검을 나가는 경우 스마트헬멧이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시범사업 운영 후에는 스마트헬멧 사용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다각도로 검토해 공단 전 시설 도입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최근 일어난 안타까운 사고들은 우리 생활에서 안전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시사한다”면서 “앞으로도 광주환경공단은 철저한 안전사고 방지를 통해 무재해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환경공단은 지난 14일 안전사고 예방 특별대책을 선포하고 대대적인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척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