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장석웅 전남교육감, "오룡-남악-옥암지구 교육공동체 경청올레"과밀학급 · 학습격자 해소 등 지역 교육현안 놓고 열띤 대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02  22:06: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지난 6월 30일(수) 무안행복중학교 시청각실에서 무안지역 오룡 및 남악지구와 목포지역 옥암지구 12개 학교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 대표 30명을 대상으로 경청올레를 실시했다.

장석웅 교육감과 학교운영위원·학부모들은 이날 신도시 학교 과밀학급,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격차 등 지역 교육현안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또,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가 주체성을 가지고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연대 문화를 조성해 교육자치 실현의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취지의 연수도 진행했다.

   
   ▲ 장석웅 전남교육감 오룡 남악 옥암지구 교육공동체 경청올레

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격차 해소 방안, AI 맞춤형 교육, 학교폭력화해조정지원, 자율학교(대안학교), 신설학교 시설 지원 등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교육감에게 가감 없는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오룡-남악-옥암지구 과밀학급 해소 방안과 학교 급별 신·이설 및 고등학교 신설에 대한 지역교육공동체의 요구가 뜨겁게 제시됐다.

오룡초 조경철 학교운영위원장은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가 교육자치기구로서 서로 연대할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겠다.”면서 “특히, 학교운영위원회도 학부모회 연합회처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가 구축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장석웅 전남교육감

장석웅 교육감은 “오룡-남악-옥암지구 교육현안은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찾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오늘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은 충분히 검토해 최대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