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장흥군, ‘2021년 군민의 상’ 수상자 시상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05  02:12: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은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장흥군민의 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군민의 날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방역 수칙을 준수한 소규모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  장흥군, ‘2021년 군민의 상’ 수상자 시상

지난 4월 군민의 상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역개발상에 관산읍 김정남(남, 64세), 교육문화상에 장흥읍 김장규(남, 59세)가 선정됐다.

지역개발상을 수상한 김정남 씨는 장흥군 무산김 주식회사 임원 등 28년간 수산 분야에 종사해 오며, 친환경 무산김 브랜드화 및 무산김직불제 도입에 크게 이바지했을 뿐만 아니라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기금으로 1억여 원 이상을 기부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교육문화상을 수상한 김장규 씨는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아동들의 숨은 조력자로서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 수인장학회 등에 1억4천여만 원의 다양한 기부 및 봉사 활동을 추진해 오며, 장흥군 미래 인재 육성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수상자를 선정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며 “올해 수상자 분들께 군민을 대표해서 축하와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군은 1982년부터 지역개발, 사회봉사, 도의, 교육문화, 체육 5개 부문에서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군 명예를 선양한 83명에게 군민의 상을 수여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