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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식 군산해양경찰서장이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해양사고 제로를 목표로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 서장은 오늘 6일 군산관내 새만금파출소를 시작으로 비응파출소, 해망파출소를 차례로 방문해 출입항 어선과 낚싯배 안전관리 실태, 인명구조 장비 운용 실태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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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식 군산해경서장이 새만금 파출소를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
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이 개장함에 따라, 해수욕객과 수상레저기구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양사고 제로를 목표로 안전관리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앞서 지난 5일에는 경비함정과 해양경찰 구조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8일에는 군산항공대와 방제정을 방문해 관내 치안현장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상식 군산해경서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들이 안전하게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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