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뉴스현장
김산 무안군수, 국비 확보 위해 기획재정부 방문 !!2022년 주요 현안사업 해결 위해 동분서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06  23:44: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산 무안군수가 지역 주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

김 군수는 지난 6일 세종정부청사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안도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과의 면담을 가졌다.

   
   ▲  김산 무안군수(가운데)는 6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안도걸 기획재정부 제2차관(오른쪽)에게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국고지원을 건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무안스포츠파크 내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 ▲(옛)무안고 문화재생사업 ▲망운(목동) 하수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일로 공공하수처리장 확충사업 ▲남악철도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농기계 임대사업소 분소 설치 ▲무안읍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총 사업비 501억 원 규모이며, 내년 국비 63.5억 원을 건의했다.

김 군수는 특히 안도걸 차관과의 만남에 그치지 않고 예산심의관, 해당사업별 과장 등을 찾아 건의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펼쳤다.

김 군수는 “바쁘신 일정에도 시간을 내 우리군 건의사업에 귀 기울여 주신 안도걸 차관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정부예산안이 확정되는 8월 말까지 최대한의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군수는 지난 4월부터 국회, 행정안전부 등을 방문하며 주요 현안 및 건의사업을 설명했고, 지역 국회의원과의 협조체계로 6월에는 17.5억 원의 상반기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