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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지난 28일 김일태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종면 옥야4리 신산 ․남해포 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시종면 옥야4리 마을회관은 철근콘크리트조 지상1층, 연면적 74.44㎡(23평) 규모로 군지원금 5천8백5십만원을 투자하여 신축하였다.
김일태 군수는 축사를 통해서 “사람이 혼자서는 살 수 없기에 이런 공동공간이 필요하며, 특히 고령화 되어 가는 최근에는 더욱 절실한 것이 마을회관이라며 오늘 회관 준공을 계기로 우리 옥야4리 마을이 더욱 화합하고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회관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을주민 대표는 “마을회관 신축은 우리 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마을 발전과 주민화합의 공동 공간이 마련되어 모두가 만족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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