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생활개선보성군연합회 김미숙 신임 회장 취임지역 대표하는 농촌여성 조직으로 보성의 희망을 키워나가겠다.
보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04  16:49: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군수 정종해)에서는 생활개선보성군연합회 신임 회장으로 김미숙 회장이 취임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박현구)에 따르면 최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생활개선보성군연합회 정기총회에서 군 임원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미숙 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는 연합회장 이ㆍ취임식, 인준서 수여, 감사패 전달 등 생활개선회의 활동계획과 각 읍면단위 계획, 활성화를 위한 회원확대, 생활개선회 기술과제교육, 봉사활동, 기금조성 등 10원화 동전 모으기 등을 협의하였다.

신임 김미숙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농촌여성 조직으로써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 지역사회의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임원 여러분과 한마음 한뜻이 되어 같이 노력하고 같이 생각하면 2년이라는 임기동안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생활개선보성군연합회는 관내 520여 여성농업인으로 구성된 학습단체로 올해 읍면과제교육, 현장학습 등 교육활동은 물론 지역 행사 참여, 소식지 발간 등 어렵고 힘든 현실 속에서 회원들의 힘을 모아 슬기롭게 극복하여 살기 좋은 농촌으로 거듭나게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보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