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시, 폭염 대비 ‘여름철 수돗물 절약 사용’ 홍보 나서 !!폭염기간 수돗물 사용 폭증 대비 급수대책반 편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20  02:44: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여름철 폭염에 따른 물 부족에 대비해 물 절약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폭염기간동안 각 가정이나 관광숙박업소 등에서 물 절약에 적극 나서줄 것을 홍보하는 한편, 지난 16일부터 폭염기간 급수대책반을 편성 운영해 유사 시 긴급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여름철 폭염에 따른 물 부족에 대비해 물 절약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나섰다.

시는 긴급복구업체 9개사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시민들의 여름철 수돗물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수돗물 절약에 도움이 되는 ‘생활 속 물 절약 세부실천 내용’으로는 화장실 변기에 물병이나 벽돌을 넣고, 양치 시 물컵 사용하기, 샤워시간 단축하기, 적당량의 합성세재 사용하기, 수도꼭지 수압 약하게 사용하기 등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물 사용이 편리해 물의 소중함을 잊기 쉽다”면서, “시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모이면 물 사용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폭염기간 수돗물 절약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