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전국의 명문사학으로 발돋움 한 담양 창평고등학교담양군 지원으로 2013학년도 대학 입시에서도 눈부신 성과 거두어
담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04  17:35: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창평고등학교 교정

창평고등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2013학년도 대학입시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거둬 큰 화제가 되며 명문교육도시 담양의 자랑거리가 되고 있다.

담양 창평고등학교(교장 이형순)는 “올해 대학입시에서 서울대 5명, 연·고대 33명, 의·치·한의대 10명, GIST·UNIST 2명, 한국교원대와 서울교대를 포함해 교육대학 10명 등 전체 졸업생 270명의 75%인 200여명이 서울과 경기지역의 대학과 교육대학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 국립대인 전남대를 비롯해 전북대와 부산대 등 기타 대학에 70여명이 합격하며 졸업자 전원이 본인이 지원한 대학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전했다.

이러한 창평고등학교의 우수한 대입 성적은 특목고가 아닌 일반계 고등학교로서 거둔 결과이기에 더욱 갚진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창평고가 이와 같은 괄목한 말한 성과를 거두기까지는 담양군과 창평고 학교법인 월강학원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을 비롯해 교수학습 방법의 개선을 위한 선생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수준별 맞춤수업, 학생 중심의 다양한 교과 활동을 통한 학생들의 적극적인 수업 참여, EBS교육방송의 활용 등이 어우러진 결과였다.


전국 사학의 명문으로 자리 잡은 창평고는 지난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 평균 1,2등급 비율이 높은 학교 순위에서 전국 일반계고교 12위를 차지하며 광주 전남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린바 있다.

또한 2011년 11월 28일 동아일보가 입시교육기관인 ㈜하늘교육과 함께 전국 1579개 일반계 고교를 학력수준, 교육여건, 평판도 등 3개 부문(세부항목 11개) 중심으로 분석한 결과 16개 시도별 평가에서도 전남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며 명문 고등학교로서의 위상을 전국에 떨치기도 했다.

창평고등학교 관계자는 “명실공히 국 최고의 명문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생지도에 더욱 매진할 것이며, 선진 교수학습을 통해 명품 교육도시 담양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담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