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김충관 군산해경서장, "첫 행보로 해양치안 현장점검 나서"
한차수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21  20:59: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 15일 취임한 김충관 군산해경서장이 첫 행보로 해양치안 현장을 방문했다.

김충관 군산해양경찰서장은 20일 코로나19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해경 파출소와 함정, 해경 전용부두 신축 공사현장을 찾아 치안현장을 점검하고 일선 경찰관들의 의견 청취 했다.

   
 ▲ 김충관 군산해경서장이 비응항 내 방파제 일대를 점검하고 있다.

김 서장은 비응파출소를 방문해 ▲어선·다중이용선박 및 연안해역 안전관리 실태 ▲인명구조장비 운용실태 ▲긴급 출동 대응 태세 등을 점검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다중이용선박(낚시어선·레저보트)의 기관고장 사고와 같이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다중이용선박(낚시어선·레저보트)을 이용하는 낚시·레저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사전 구조장비 점검과 관내 선박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대형함정(3010함)을 방문한 김 서장은 “다가올 불법조업 중국어선의 조업재개에 대비하여 철저한 장비점검과 승조원의 작전수행 능력을 향상 시켜 빈틈없는 해양주권 수호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바닷길을 이용한 밀수입과 밀입국 등 국제범죄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 했다.

   
  ▲ 김충관 군산해경서장이 비응파출소를 방문하여 관내 치안현황을 보고 받고 있다.

이날 김 서장은 현장을 방문하며 최일선에서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 하고 현장의견을 청취 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그밖에도 해경 전용부두 공사현장 관계자를 만나 공사 추진사항을 확인·점검하고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김충관 군산해양경찰서장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해양주권 수호와 해상치안을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위축되어 있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 우리 해경이 할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 이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