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영록 전남도지사, “델타 변이 엄중…개인방역 철저” 당부감염속도 빨라 다수 감염 우려…만남 자제마스크 상시 착용 등 강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24  22:57: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24일 전국적인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무서운 속도로 지역 사회에 확산 되고 있어, “도민 모두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전남 동부권 유치원, 초등학교, 유흥업소 종사자 등 잇단 집단 감염은델타 변이가 주 감염원으로 확인됐다. 델타 변이는 감염속도가 매우 빠르고, 감염 규모도 기존 보다 2배 이상으로 크다. 감염 후 1~2일내 10~20명 이상 다수의 추가확진으로 번질 수 있다.

   
  ▲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 지사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감염속도가 매우 빨라 광범위한 확산이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모임·외출 등 만남 자제, 실내외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증상 의심 즉시 선별진료소 검사 등 개인 방역 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남지역 확진자는 총 1천915명으로 지역감염 1천805명, 해외유입 110명이다. 델타 변이 감염자는 65명이다.

백신접종자는 1분기 6만2천122명(91.5%), 2분기 65만7천837명(90.9%), 3분기 5만3천290명(92.0%)으로 총 77만3천249명이 접종해 41.4%의 접종율을 보이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