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담양군, 대규모 조리 ‧ 현장 배달음식점 일제 점검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따른 위생업소 특별방역수칙 및 위생점검 병행 실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29  01:50: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이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지역 내 대규모 조리 및 배달음식점의 점검에 나선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세균성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고온다습한 날이 지속되고 있어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포장, 배달업소 중심으로 내달 6일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담양군청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7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관내 식품접객업소, 즉석판매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식품 등의 위생적인 취급과 유통기한 경과 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완제품 보존 및 조리시설의 위생적 관리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식품위생법의 중대한 위반행위 또는 고의‧상습적 위반 행위는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최근 출입자명부 관리 소홀 등으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휴가철 관광객 다수 유입에 대비하고자 유흥시설‧다방‧주류 판매 음식점 등 방역취약시설 대상 집중 방역수칙 및 위생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음식점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해 식중독을 예방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