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부질문 답변보다 더 치열했던 55분. 선배라고 봐줄 순 없지! LH사태, 20대 군복무 남성의 사회출발자금, 권력형 성범죄, 언론의 징벌적 손해배상제, 아동 학대 등 다양한 주제의 질문이 쏟아졌는데요.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송곳같은 질문에 이낙연 후보가 식은 땀을 흘리며 당황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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