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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코레일) 광주전남본부 사회봉사단은 3일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더위 극복을 위한 후원물품을 지원했다.
철도연변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등 50개 가구를 대상으로 시행한 이번 나눔활동은 각 가정마다 선풍기와 식료품 · 마스크 · 온누리상품권 등을 전달함으로써 취약계층이 폭염을 극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게 지원했으며, 특히 노사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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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약계층 여름나기 나눔활동 |
이번 행사를 주관한 장영철 광주전남본부 사회봉사단장은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고 보람을 느낀다”라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봉사를 통해 공기업의 책임과 역할에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 사회봉사단은 금년도에는 코로나19 환경에 맞게 ‘사랑의 밥차’ 운영 · 안전취약계층 소방시설 지원 · 헌혈행사 시행 등 지역 소외계층 지원활동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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