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낙연 '필연캠프' 대변인 배재정, '음주운전은 간접 살인이다' 국민을 위해 검증에 응하라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03  22:54: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 이낙연 전 대표

“음주운전은 간접 살인이다”

이재명 후보 캠프 공동 총괄특보단장께서 오늘 아침 라디오 인터뷰에서 하신 말씀이다.

​그렇다. 온 국민이 동의하시는 것처럼, 음주운전은 간접 살인이다.

​어제 논평을 통해 2004년 음주운전 외에 다른 음주운전이 있는지 물었고 이재명 후보 측은 단 한 번이라고 답했다.

​그런데 이재명 캠프로부터 발화한 불똥이 진화되기는커녕 계속 번지고 있다.

‘음주 재범’ 주장이 나온 것이다.

이 주장에 답해야 하는 의무는 다시 이재명 후보 측에 있다.

​왜냐하면 캠프 관계자가 인정하고 있듯 “음주운전은 간접 살인”이기 때문이다.

​한 번의 음주운전도 있을 수 없는 일이거늘, ‘간접 살인’ 상습범에게 국가를 맡길 순 없다.

​김두관 후보께서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100만 원 이하 모든 범죄기록을 공개하자고 제안하셨고 정세균 후보께서도 화답하셨다.

이낙연 후보는 오늘 SNS를 통해 당내 검증단 출범에 찬성하는 입장을 이미 밝혔다.

​깨끗하게 털고 가자.

이재명 후보 측은 ‘간접 살인’ 상습범이 아님을 스스로 증명하시라.

오직 국민을 위해서.

​2021.08.03. 이낙연 '필연캠프' 대변인 배재정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