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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 이낙연 전 대표 |
“음주운전은 간접 살인이다”
이재명 후보 캠프 공동 총괄특보단장께서 오늘 아침 라디오 인터뷰에서 하신 말씀이다.
그렇다. 온 국민이 동의하시는 것처럼, 음주운전은 간접 살인이다.
어제 논평을 통해 2004년 음주운전 외에 다른 음주운전이 있는지 물었고 이재명 후보 측은 단 한 번이라고 답했다.
그런데 이재명 캠프로부터 발화한 불똥이 진화되기는커녕 계속 번지고 있다.
‘음주 재범’ 주장이 나온 것이다.
이 주장에 답해야 하는 의무는 다시 이재명 후보 측에 있다.
왜냐하면 캠프 관계자가 인정하고 있듯 “음주운전은 간접 살인”이기 때문이다.
한 번의 음주운전도 있을 수 없는 일이거늘, ‘간접 살인’ 상습범에게 국가를 맡길 순 없다.
김두관 후보께서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100만 원 이하 모든 범죄기록을 공개하자고 제안하셨고 정세균 후보께서도 화답하셨다.
이낙연 후보는 오늘 SNS를 통해 당내 검증단 출범에 찬성하는 입장을 이미 밝혔다.
깨끗하게 털고 가자.
이재명 후보 측은 ‘간접 살인’ 상습범이 아님을 스스로 증명하시라.
오직 국민을 위해서.
2021.08.03. 이낙연 '필연캠프' 대변인 배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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