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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와 자매도시인 일본 이즈미시와 서울특별시 양천구 및 경기도 오산시 등 자매도시에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지원 및 사후 활용에 관한 특별법 통과와 순천만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 축하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자매도시 오산시는 “순천시는 미래가 기대되는 도시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에 우뚝 선 도시가 될 것”이라며 “자매도시로서 자랑스러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기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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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청 |
이에 순천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도시의 위상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또한, 순천시는 코로나로 인한 대면교류 한계로 국내외 도시와 비대면 교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외 자매도시 간 교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연결고리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는 1991년 미국 콜럼비아시를 시작으로 일본, 중국 등 5개 도시와 국내 5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순천만국가정원 내에 자매도시 정원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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