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영상]광주광역시, 대표문화마을 ‘동명공간’ 조성사업 본격 추진 !!옛 전남도 교육감 관사 새단장해 ‘동명공간’ 조성, 관광안내.주민 커뮤니티.전시 등 공간 마련, 9월 공사 착수, 관광.문화공간으로 내년 3월 개관 목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06  00:49: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대표문화마을사업의 핵심 거점인 동명공간(가칭)의 리모델링 설계용역이 지난달 마무리돼 내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동명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까지 리모델링 공사업체를 선정하고, 9월부터 본격적인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가 내년 3월 개관 일정에 차질없이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 동명공간 리모델링 조감도

사업 부지 중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수탁관리하고 있던 기획재정부 소유 잔여지 20㎡를 지난달 매수하고 전체 부지에 대한 소유권도 확보했다.

동명공간은 동명동 중심에 위치한 옛 전남도 교육감 관사를 관광안내 공간, 여행자와 주민의 커뮤니티 공간, 동명동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공간 등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배후에 동명동만이 간직한 지역 정체성을 살려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 전일빌딩245 등 인근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연계해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옛 전남도 교육감 관사의 적벽돌 외관을 최대한 살려 과거의 의미와 기억을 간직하면서도 내부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동명동의 역사적인 감성을 만끽할수 있도록 공간 설계를 마치고, 내진보강 설계를 적용해 건축물의 안전에도 중점을 뒀다.

김영근 시 문화기반조성과장은 “향후 동명공간의 정체성에 적합한 브랜드 아이덴터티(BI)를 개발하고 적합한 운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며 “동명공간이 대표문화마을의 관광‧문화거점공간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도록 사전 체계를 개관 전까지 충실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