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교육부·시도교육청-전국학비노조 ‘2021. 집단교섭’ 돌입전남교육청에서 개회식 … 임금 부문 노조측 요구안 접점 모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10  22:57: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전국학비노조 2021 집단교섭 개회식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대표교육청 전라남도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2021년 8월 10일(화) 오후 2시 전라남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도 집단(임금)교섭 개회식을 갖고 본격 교섭에 돌입했다.

양측 본교섭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개회식에서는 교섭절차합의서 서명을 통해 2021년도 집단(임금)교섭 대단원의 서막을 알렸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2021년 집단(임금)교섭 요구안으로, 2022년도 최저임금 인상률(5.1%)을 감안한 기본급 9% 인상을 포함해 근속수당과 정기상여금, 직종별 수당 인상·신설 등을 요구했다.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매주 실무교섭을 갖고 2021년 집단(임금)교섭 요구안에 대한 접점을 찾아갈 계획이다.

이번 2021년 집단(임금)교섭의 대표인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이전 어느 사례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집단교섭이 5년차를 맞이했다.”면서 “그동안 쌓아온 상호존중과 신뢰의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원만한 교섭을 통해 모든 구성원이 차별받지 않고 존엄성을 지킬 수 있는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