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조충훈 순천시장, 중국에서 정원박람회 적극 홍보우호교류도시, 여행사, 언론사 등과 손잡고 정원박람회 관람객 적극 유치
순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06  11:25: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정원박람회를 40여일 앞둔 순천시가 이웃나라 중국을 대상으로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에 적극 나섰다.

지난 4일부터 중국을 방문 중인 조충훈 순천시장은 우호교류도시인 중국 닝보시를 방문, 닝보시 홍가상 부시장과 만난 자리에서 홍가상 부시장은 닝보시 공무원 및 닝보시민 등이 정원박람회장을 찾도록 홍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5일 정오에는 영파시 여행사, 교장단, 언론사 대표자를 대상으로 한국에서 처음 개최하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설명회를 개최, 영파시 현지에서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 자리에서 조충훈 시장은 오는 4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6개월간 열리는 정원박람회장과 순천만, 낙안읍성 등 한국의 전통문화가 살아 있는 도시 순천을 홍보하고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현지 여행사 및 학교 관계자는 정원박람회장과 순천만 그리고 낙안읍성을 중심으로 한 여행 상품을 개발, 현지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것과 언론사에서는 영파시민을 대상으로 홍보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1997년부터 순천시와 닝보시는 우호교류를 맺어온 도시로 닝보시는 정원박람회장 내에 중국전통 닝보정원을 조성했으며, 박람회 기간 중 닝보시 대표단과 예술단이 정원박람회장에서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순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