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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화물 시공 전문기업 ㈜금호로재(대표이사 이영일)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어 5일 인증서를 수여받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포스코케미칼 내화물 시공 등록사인 ㈜금호로재는 등록업체 중 최초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점과 재해발생 수준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심사 항목별 고득점을 얻어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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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험성평가 인정서 (금호로재) |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장의 사고, 질병 등 유해 위험요인을 노사가 협력하여 함께 파악, 개선해 “안정성을 확보한 사업장”에 대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엄격한 평가 기준 및 인정 절차에 따른 심사와 공단 인정심사위원회 심의를 최종 통과해야 선정될 수 있다.
㈜금호로재는 ‘위험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됨으로써 인증 유효기간(3년) 동안 ▲정부의 안전·보건 감독 유예 ▲정부 포상 또는 표창 우선 추천 ▲산재보험료율 20% 인하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보조금 일천만원 추가 지원 ▲기술보증기금 보증실행 시 최초 3년간 보증비율 100% 적용, 보증요율 0.2%P 감면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영일 대표이사는 “어려운 심사과정 속에서도 ‘안전에 사활’이라는 강한 의지와 꾸준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강화 ▲적극적인 재해예방 활동으로 안전한 작업환경 확보 ▲소통과 참여를 통한 자율안전문화 확산 등 안전 리더십과 우수 사업장으로써의 책임감을 갖고 안전을 선도하는 모범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호로재는 기업경영에 사회적 관심과 요구가 다각적으로 증대되면서 새로운 표준에 부합하는 지속 가능 경영체제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도출하고, 지난 6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과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 3개 부문 모두 획득했으며, 앞으로도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도모 활동과 전사 안전 관리 수준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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