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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지역 레미콘 사태가 노사합의롤 통해 해결됐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레미콘 6개사 대표님들과 다시 일자리를 찾게 된 스물아홉분의 레미콘 기사님을 비롯한 건설노조원들에게도 그 동안의 노고와 대승적 결단에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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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개호 의원 |
이번 노사합의를 통해 석달 가까이 빚어진 혼란과 분열이 말끔히 사라지고, 노사가 합심하여 레미콘 운송 정상화와 함께 지역 레미콘 업체들이 영광경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일어설 수 있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이번 일을 계기로 그동안의 분쟁과 합의과정이 지역화합의 계기가 되고, 지역발전의 커다란 동력으로 승화되길 바랍니다.
저를 비롯한 지역정치권도 노사문제에 대하여 다시금 통찰하고, 사회적 갈등에 대해 건강한 대안을 마련하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다시한번 레미콘 노사합의를 영광군민과 함께 크게 환영하며, 이번 합의사항이 온전하고 성실하게 이행되길 기대합니다.
2021년 8월14일 국회의원 이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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