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영상]전남도, "2021 명량대첩축제" 9월 3일부터 온라인 개최 !!해전 재현 AR체험댓글이벤트 등 참여 프로그램 다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17  00:53: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오는 9월 3일부터 3일간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이란 주제로 2021 명량대첩축제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명량대첩축제는 2008년부터 이순신 장군과 전라도민의 호국정신 선양사업의 하나로 매년 전남도와 해남군, 진도군이 공동 주최해 울돌목 일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 명량대첩축제 포스터.

지난해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우려로 취소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담은 온라인 방식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 단계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지키면서 운영할 방침이다.

당초에는 오프라인 프로그램 중심으로 축제를 준비했으나 지난달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을 시작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강화됨에 따라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키로 했다.

2021 명량대첩축제는 축제 킬러 콘텐츠인 명량 해전 재현을 가상현실의 AR체험으로 추진한다. 유명 인플루언서 랜선 투어, 퀴즈 열전, 울돌목 온에어 공개방송, 라이브 커머스, 유튜버 콘테스트, 틱톡 챌린지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온라인 축제 대표 프로그램 명량해전 AR체험은 울돌목 현장에서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명량대첩을 360도 다양한 각도에서 경험하도록 개발한 콘텐츠로 누구나 손쉽게 명량해전을 체험하고 감상토록 기획했다.

또한 매년 축제장에서 개최하던 출정식, 이순신 가무악, 조선수군 무예대전, 청소년 명량 가요제 등은 온라인으로 개최해 호국역사문화축제로서 정체성을 구현키로 했다.

올해 명량대첩축제는 유튜브 명량대첩축제TV를 통해 라이브로 송출하고,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댓글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방식으로 푸짐함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신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절체절명의 위기 속 나라를 구했던 이순신의 리더십과 민초들의 의지로 대한민국의 코로나 블루가 치유되는 변곡점이 됐으면 한다”며 “현장에서 함께하는 축제 대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는 온라인 명량대첩축제를 통해 다소나마 축제 분위기를 느끼고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