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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저소득 보행불편 어르신 대상 실버카 전달 !!인천국제공항공사 ‘2021 실버카 지원사업’ 선정 총 5대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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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19  0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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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이 17일 저소득 보행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버카(보행보조기)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2021 노인 이동 편의를 위한 실버카 지원사업’에 지난 6월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이 신청·선정되어 5대의 실버카를 지원받아 진행됐다.

   
 ▲ 실버카(보행보조기) 전달

실버카 지원 사업은 보행불편 어르신의 일상생활능력 및 사회관계 향상에 도움을 드리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원받게 되는 대상자는 차상위계층, 기초수급자와 같은 저소득 보행불편 어르신이다.

실버카를 지원받은 김덕자(가명)어르신은 “걷는게 어려워서 경로당 한 번 나가기가 참 무서웠는데 이거 끌고는 어디든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고맙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강주호 관장은 “평소 경제적인 이유로 보행이 불편함에도 실버카를 구입하지 못하는 어르신이 많으셨는데 이번 지원을 통해 어르신의 안전한 보행과 일상생활이 가능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 실버카를 이용한 어르신의 사회활동 및 자립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공사는 신중년 일자리 창출과 사회 약자의 생존권·이동권 보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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