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조선대학교, 2021 온라인 LIVE 직무박람회 개최 "한전·구글코리아 등 현직자 참여"직무이해도 향상 및 취업스킬, 취업 준비 방향 설정 지원, 한전·구글코리아 등 공기업·대기업·중견기업·금융권까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19  00:35: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LIVE 직무박람회'를 개최한다.

오는 23일부터 9월 5일까지 진행되는 박람회는 직무 탐색 및 필수역량 등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 교류의 장으로서 마련됐다.

   
     ▲ 조선대학교 2021 온라인 LIVE 직무박람회 포스터

박람회는 공기업을 비롯해 대기업, 중견기업 등 다양한 기업의 직무설명회, 취업 특강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직자가 직접 경험한 살아있는 취업 스토리를 즉문즉답으로 들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현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직무설명회 기업에는 ▲구글코리아 ▲IT대기업 K사 ▲코레일 ▲SK하이닉스 ▲동서발전 ▲이마트 ▲국민건강보험공단 ▲GS리테일 ▲위메프 ▲삼성전자 ▲한국전력공사 ▲우리은행 ▲SK행복나눔재단 ▲하나은행 등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기업의 핵심 직무 역량 분석, 취업 전략 수립 등을 통해 실전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조선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 청년층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장소는 온라인 플랫폼에 접속할 수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지 참여할 수 있다.

재학생의 경우 학생통합지원시스템(https://cuplus.chosun.ac.kr) 비교과과정 프로그램을 통해 1차 신청을 한 뒤 온라인 직무박람회 전용 홈페이지(chosun.insightjob.co.kr)를 통해 2차 신청을 접수하면 된다. 지역 청년의 경우 조선대학교 온라인 직무박람회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전 접수는 18일부터 22일까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