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모임인 백화포럼이 창립됐다.
백화포럼(공동대표 양혜령)은 지난 3월 1일 광주 4·19혁명기념관에서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발족했다.
백화포럼은 1946년 광주 학동에 백화마을을 조성했던 백범 김구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참정치 실현과 지역공동체 회복, 주민생활개선을 위한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결성됐다.
내달 4일 백화포럼은 황주홍 국회의원, 조정관 전남대 교수를 비롯한 지역 정당대표 및 시민단체 대표들이 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기초자치단체장과 기초지방의원의 정당공천제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제1차 포럼을 가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