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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생명사랑 챌린지’동참31일까지 목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생명사랑 사진 접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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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21  01: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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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독려하고 인식변화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사랑 챌린지’에 동참한다.

이번 챌린지는 전라남도에서 주최하는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로 주민들이 함께하는 마을중심 생명사랑 챌린지와 동네의원마음이음·응급실 생명이음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생명사랑 유관·협약기관 대상 챌린지 등으로 진행된다.

   
   ▲  목포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사랑 챌린지’ 동참

챌린지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생명사랑 문구를 이용한 챌린지 사진, 자살예방·정신건강사업 홍보 모습 사진, 자살위험지역관리 활동 사진 등과 관련된 파일을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오는 8월 31일까지 목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참여를 접수하는 가운데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6일 전라남도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목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과 불안이 커져가고 있다. 이번 챌린지가 자살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더욱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울 및 불안증상 등과 관련해 도움이 필요할 때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 목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276-0199 등으로 연락하면 언제든 상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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