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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 운정동위생매립장 신축 사무실 입주식 개최 !!침출수 처리시설 개량사업 완료...완벽한 처리 위해 노후시설 개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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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22  21: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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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강열)은 지난 20일 운정동위생매립장 사무실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기고 이를 기념하는 입주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존 운정동위생매립장 사무실은 1993년 준공된 조립식 건물로 시설물이 노호화되고 환경이 열악해 신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 운정동위생매립장 신축 사무실 입주식

이에 광주환경공단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에 걸쳐 운정동위생매립장 침출수 처리시설 개량사업에 총 사업비 19억원을 투입, 사무실을 비롯한 유량조정조, 기계, 전기, 통신 등 침출수 처리 부대시설 설치를 마쳤다.

이날 입주식에는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과 공단·임직원, 공사관계자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테이프 커팅, 기념 식수 행사 등을 진행했다.

   
  ▲ 기념식수

입주식에 참여한 김강열 이사장은 “운정동위생매립장은 기존 노후시설을 침출수 처리시설 개량사업으로 더 완벽한 침출수 처리를 할 수 있게 됐다”면서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좋아진 근무환경만큼 시민들게 만족도 높은 환경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북구에 위치해 있는 운정동위생매립장은 1993년 10월 매립을 시작해 2004년 12월 31일까지 매립이 종료된 이후 침출수 관리를 위해 광주환경공단에서 30년간 사후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 신축사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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