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부안해경, 풍랑주의보 속 침수 선박 사고 등 잇달아 구조 !!침수선박 2척, 줄풀림선박 1척 구조, 인명피해 무
한차수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22  21:53: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주언)는 서해상 풍랑주의보 속에서 침수 선박 구조 등 3척의 선박을 잇달아 구조하였다고 21일 밝혔다.

부안해경에 따르면 21일 12시 30분경 부안군 변산면 모항내에서 서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해양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자체순찰을 강화하고 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실시 중 계류색이 풀려 침수 된 레저보트 1척과 줄풀림 선박 1척을 발견하고 구조하였다.

   
  ▲ 부안해경 풍랑주의보속 사고선박 잇달아 구조

11시 53분에는 부안군 변산면 격포항내 정박중인 선박에 파도가 높게 쳐 선박에 물이 들어 침수 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하였다. 부안해경은 구조대와 변산파출소를 급파하여 침수선박을 배수펌프 이용 배수작업하여 안전지대로 구조하였다.

또한, 부안해경은 기상악화 속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방파제와 갯바위 등 안전취약 개소에 관광객 등의 출입을 사전 통제하고 긴급상황 발생 대비 구조태세를 갖추는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구조 된 3척 모두 정박중인 선박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천만다행이다”며 “기상이 악화 되기 전에 정박해 있는 선박의 계류 상태 등을 면밀하게 살펴 주시고, 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해양경찰로 신고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