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시, “안정적인 유통인프라” 산지수산물 유통물류센터 건립 !!50억 투입, 연면적 1,924.80㎡ 지상 2층 2개동, 내년 4월 준공 목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23  02:25: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저온저장시설과 선별‧포장 기능을 갖춘 ‘산지수산물 유통물류센터’ 건립으로 안정적인 수산유통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서남해수어류양식수협이 간접보조사업자로 9월 착공에 들어간다. 도비 20억, 시비 14억, 자부담 16억 원으로 총 50억 원을 들여 내년 4월까지 건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내년 4월까지 50억 원을 들여 저온저장시설과 선별‧포장 기능을 갖춘 ‘산지수산물 유통물류센터’ 건립으로 안정적인 수산유통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조감도)

남면 화태리 7,775㎡ 부지에 연면적 1,924.80㎡ 지상 2층 2개동이 들어서며, 저온저장시설, 선별‧포장시설과 소매시설, 사무시설을 갖추게 된다.

산지수산물의 수집‧보관‧분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유통물류센터가 건립되면 수급조절을 통한 적정 가격 조절과 수집된 수산물의 소비지 출하, 고수온 등 어업재해 시 긴급수매, 지역 양식어가의 사료 보관‧공급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시관계자는 “시설이 완공되면 산지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안정적으로 수집과 보관 그리고 분산이 가능해 짐에 따라 어업인에게는 소득향상을 소비자에게는 싱싱한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향후 다양한 규모의 저온저장시설을 갖춘 유통인프라 확충에 총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