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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9월부터 결식아동 급식지원 단가를 5,000원(1식)에서 6,000원으로 1,000원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보호자부재,중위소득 52% 이하, 등 )가구 중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 아동에게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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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청 |
현재, 저소득층 아동 급식(220명)대상자에게 도시락 밑반찬 배달을 통해 아동의 결식 예방과 영양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영암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결식아동 급식비 한시적 지원사업을 통해 결식 우려가 예상되는 아동을 추가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의 장기화로 군민들의 피로감이 누적되고, 그중 취약계층이 특히 취약한바 한시적으로 급식비를 상향 지원하여 지역 아동들의 복지를 돌보고자 하는 취지”라고 밝혔다.
급식 지원 신청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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