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지역소식
고흥군, 영남우두~포두옥강간 국도77호선 개량사업 국가계획 확정 !!지역 균형 발전과 관광사업 활성화 주춧돌 역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26  03:25: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송귀근)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국도 77호선 개량사업이 국가 계획으로 확정되면서 여수권과의 연륙․연도교에서 나로우주센터로 향하는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고흥군에 따르면 영남면 우두에서 포두면 옥강에 이르는 총길이 14km의 국도 77호선 도로 개량사업이 최근『제5차 국도건설 5개년 계획(‘21~’25)』에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  고흥군, 영남우두_포두 옥강간 국도77호선

이 도로는 여수시와의 연륙․연도교를 통해 나로우주센터와 연결되는 도로로 연륙․연도교 개통을 계기로 나로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크게 증가하면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져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그동안 고흥군에서는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하여 국도 77호선 개량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개진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2019년에 고흥~봉래간 국도 15호선 확포장 사업과 함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반영되었다가 이번에 국가계획으로 최종 확정된 것이다.

국도 77호선은 팔영대교를 경유하여 고흥의 해안절경과 해창만 간척지를 연결하는 도로로서 기존에 8.5m의 도로 폭을 11m로 확장하고 구불구불한 13개소 구간의 선형을 개량하여 안전성을 높임으로써 새로운 관광도로로서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내년 정부(국비)예산에 실시설계비 등을 반영하여 가급적 조속히 사업이 착공 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고흥군에서는 고흥~봉래간 국도 15호선의 4차선 확포장 사업과 광주~고흥~나로도 간 고속국도사업을 내년 대선 공약 사업으로 제안하여 고흥의 동서와 남북 축을 연결하는 입체적인 도로망 개설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