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실시 !!개인정보 유출위험이 적고, 역학조사용으로만 사용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27  00:13: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지난 11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080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고유번호와 시설 부착용 포스터도 제공했다.

지원대상은 출입명부 의무화 업소로 식당, 카페, 유흥·단란주점, 목욕탕, 이·미용업소, 제과점 등 4,300개 업소이며, 코로나19 상황종료 시까지 지원한다.

   
   ▲  광양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실시

‘안심콜’은 방문객이 해당 업소에 부여된 고유번호(080-276-××××)로 전화를 걸면 출입 기록이 자동으로 등록되며 연락처와 방문 시간이 통신사 서버에 저장된다.

방문 기록은 방문일로부터 4주 후 자동 폐기돼 개인정보 유출위험이 없으며, 수집된 정보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역학조사용으로만 사용된다.

안심콜 전화 출입명부는 볼펜 사용에 따른 위생 문제와 개인정보 누출 우려가 있는 수기출입명부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QR코드 등 디지털 취약계층도 전화 한 통화로 쉽게 출입등록할 수 있는 방식이다.

   
 

변낙현 식품위생과장은 “수기명부 작성은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080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감염 예방을 위해 영업주와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성실히 이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