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김종식 목포시장, 1일 동장 활동 시작 !!신흥동행정복지센터 찾아 주민들과 소통, 복지시설 실태 점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27  00:28: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종식 목포시장이 1일 동장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김 시장은 25일부터 신흥동행정복지센터에서 1일 동장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  김종식 목포시장, 1일 동장 활동 시작

김 시장은 신흥동 직원들을 격려하고,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동장으로서의 하루를 알렸다.

이어 아파트가 많은 신흥동 특성을 감안해 아파트 입주자 대표단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불편사항과 갓바위지방정원 조성사업 등에 대한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갓바위 보행교, 달맞이 공원 등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시설 등을 점검하고 신흥동 곳곳을 순회하며 시민들로부터 생활민원을 직접 접수했다.

   
 

또 치안을 담당하는 하당지구대를 방문해 격려하고, 노인이용시설, 경로당 등을 찾아 코로나 방역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어린이집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가를 방문해 상인의 고충을 위로했다.

박봉수 현대아파트 경로당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김종식 목포시장과 소통하는 자리가 어렵게 마련됐는데 격의없이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앞으로 나머지 22개 동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1일 동장으로 역할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종식 시장은 “최일선행정기관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활동이 될 것이다. 격의없이 대화하고, 현장을 직접 살피면서 문제 해결 중심의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