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IT 분야 교수 및 중소벤처 기업인 444명 "이낙연 후보 지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31  01:06: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소프트웨어와 정보통신 분야 대학교수와 중소벤처 기업인 대표 444명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의 정책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가진 정책 지지선언식에서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확산 상황에서 가장 능동적으로 대처하기에 이낙연 후보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한다면서 정책 지지선언을 했다.

   
 ▲ 소프트웨어와 정보통신 분야 대학교수와 중소벤처 기업인 대표 444명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정책 지지선언을 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뒷줄 가운데가 박광온 이낙연 후보 필연캠프 총괄본부장)

이날 지지선언에는 미래IT혁신포럼 의장 광운대 문재웅 교수, 한국IT정책경영학회 회장 동국대 박진호 교수, 한국융합보안학회 부회장 세종대 강지원 교수, 중소기업R/D평가 자문위원 호서대 임대환 교수, 한국여성정보인협회 총무이사 건국대 도경화 교수, 이양우 상명대 연구교수, 배상현 조선대 교수, 전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회장 ㈜유넷시스템 심종헌 대표, 전 한국SW테스트협의회 회장 ㈜와이즈스톤 이영석 대표, 김정태 ㈜유시아드 대표, 김수동 ㈜코리아허브 연구교수, 김병철 ㈜심스글로벌 부사장이 소프트웨어와 정보통신 전문가 대학교수 및 중소벤처 기업인 444명을 대표해 참석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이제 우리의 미래는 인공지능, 미래 자동차, 로봇, 우주개발 등 미래산업을 통한 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이뤄내야 하는 것은 물론 청년실업, 저출산 및 고령화 현상 등 제반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지 않으면 안되는 고비에 놓여있다”며 “이낙연 후보가 다른 후보와 달리 이런 중차대한 디지털 혁신 시대 앞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비교적 현실적이면서도 명확한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며, 정치와 과학을 통해 문제의 핵심부터 풀어나가겠다는 강렬한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고 지지선언 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우리 전문가 리더들은 여전히 하드웨어 중심사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산업 창출, 소프트웨어 전문 과학자 부족 등의 과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는 어두울 수밖에 없다는 현실에 절박감을 느낀다”고 현 상황을 진단했다.

이에 따라 이들은 “신속한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로의 전환을 통해 중국의 신흥시장 입지 확장과 선진국의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세계 경제위기에서 벗어나 미래산업과 미래기술을 선도할 수 있다”며, 이런 면에서 미래산업 성장과 육성, 발전을 최우선적인 국가비전으로 삼겠다고 밝힌 이낙연 후보의 정책을 지지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이들은 또 이낙연 후보가 사회적 약자 계층을 우선적이고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신복지와 중산층경제를 통해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성취하겠다는 약속에 참여자들은 확신과 희망을 품고 있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이낙연 후보가 반드시 당선되어 소프트웨어와 정보통신 발전은 물론 공정한 시장질서와 미래산업을 통해 국민의 삶을 지켜주는 든든하고 희망찬 나라를 이룩해 주실 것을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