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농어촌공사, 제4회 '어도(魚道) 사진 공모전' 개최슬기로운 여가 생활 중 만난 아름다운 물고기의 생명길을 소개해주세요,휴대폰 부문 신설, 내가 만난 물고기 생명길의 아름다움을 공유해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31  21:43: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어도와 수산생물이 어도를 이용하는 모습을 주제로 한 사진 작품을 9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공모한다.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가 주관하는 「제4회 어도 사진 공모전」은 아름다운 어도(魚道)사진을 통해 어도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 제4회 어도사진공모전 포스터

해마다 응모건수*가 증가하면서 국가어도정보시스템 이용자 수 또한 3배 이상 증가해 어도 설치 필요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함에 따라 올해는 일반인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휴대폰 부문을 신설했다.

* (‘18) 532건/ (‘19) 570건/ (‘20) 623건 접수

공모자격은 국내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국가어도정보시스템(www.fishway.go.kr)에서 1인당 3점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부문은 일반카메라와 휴대폰으로 나뉘며 부문별로 1인당 3점까지 접수가 가능하고 출품규격은 JPG파일(장축기준 3,000 Pixel 이상 우대) 20MB 이내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은 사진 및 어도전문가들의 주제부합성, 작품성, 활용도, 형식준수 등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총 24점에 대해 9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일반카메라 부문은 대상(해양수산부 장관상, 상금 200만원)을 포함하여 16점, 휴대폰 부문은 최우수상 1점 등 8점에 대해 시상한다.

수상작은 국가어도정보시스템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입상작 전시회를 거친 후 추후 어도관련 홍보 시 활용될 예정이다. 응모방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가어도정보시스템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어도(魚道)’는 강과 하천에 설치된 보나 댐 같은 물의 흐름을 막는 구조물에 물고기가 지나갈 수 있도록 만든 생태통로로써 전국의 하천에 5천여 개가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와 해양수산부는 어도 관리를 위하여 국가어도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자체의 어도관리자와 일반국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