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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광주형 일자리 첫 결실,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생산차량 ‘캐스퍼’ 최초 공개 !!15일 출시 1천500만원대…광주글로벌모터스 “올 1만2천대 생산 목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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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03  15: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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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의 ‘노사 상생 광주형 일자리’ 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신차 ‘캐스퍼’(CASPER)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캐스퍼는 전장 3,595mm, 휠베이스 2,400mm, 전폭 1,595mm, 전고 1,575mm로 1.0 MPI가 탑재된 기본 모델과 1.0 T-GDI가 탑재된 액티브 모델(터보 모델)로 구성된다.

   
 

캐스퍼는 실용성과 안전성, 개성 있는 디자인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차급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모델이다.

차명 캐스퍼는 스케이트보드를 뒤집어 착지하는 캐스퍼 기술에서 영감을 받았다.

새로운 차급과 우수한 상품성으로 기존 자동차 시장의 판도와 고정관념을 바꿀 것이라는 현대차의 의지가 담겼다.

현대차 디자인담당 이상엽 전무는 “캐스퍼는 개성과 젊은 감성을 추구하는 전 세대를 타겟으로 디자인된 차량으로 세대간의 교감을 이끌어 내는 엔트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이날부터 캐스퍼 전용 웹사이트(casper.hyundai.com)를 오픈하고, ‘얼리버드 예약 알림 신청 이벤트’ 등 캐스퍼 구매와 관련된 정보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캐스퍼’를 오는 15일부터 양산체제에 들어가고, 올해 말까지 1만2000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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