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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주언)는 육군과 함께 해안경계 강화를 위해 상호 업무 이해와 공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하였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김주언 부안해경서장은 해안레이더기지(150R/S)를 방문하여 해상감시시스템과 긴밀한 통합 방위작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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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 군경상호 이해와 공조체계 강화 |
또한,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 관할구역 내 취약지 분석 내용 공유, 미식별 선박 확인에 대한 공조업무, 운영중인 해상감시 시스템과 관련정보를 공유하기로 하였다.
김주언 부안해경서장은 “군과 지속적 교류를 통해 군경간 통합방위 경계태세를 더욱 강화하고, 빈틈없는 해안경계가 되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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