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나주시, 추석 맞이 ‘전통시장·상점가 장보는 날’ 운영10~19일까지 시청·관공서·공공기관, 기관사회단체 참여 독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08  03:09: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나주시가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골목상권 소비 활성화를 위한 ‘장보는 날’을 운영한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영업자와의 상생의 일환으로 10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9일까지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장보는 날’로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  나주시, 추석 맞이 ‘전통시장·상점가 장보는 날’ 운영

13일 다시5일시장에서 다시면과 기관사회단체 위원들을 시작으로 14일 나주목사고을시장에는 시청 총무·미래전략산업·의회사무국 직원들과 국립전파연구원, 우정사업정보센터, 한국전력거래소 등을 비롯한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장보기 운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15일 영산포풍물시장에서는 안전도시건설국,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직원들이 명절 제수용품과 추석 선물을 구입하기로 했다.

시는 관공서, 공공기관별 공문 발송을 통해 임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주요 시가지에 전통시장·상점가, 나주사랑상품권·카드 이용 활성화 홍보 현수막을 게시했다.

   
 

소비자교육중앙회 전남지부 나주시지회와 연계해 명절 연휴 소비자 물가지도, 불법 계량행위 등을 지도·단속할 계획이다.

나주시 강인규 시장은 “대형유통업체 증가, 온라인 쇼핑 등 소비패턴 변화와 코로나19 장기화로 골목상권의 경영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과 지역화폐·카드 사용을 통해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가 풍족한 명절 연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